안녕하세요 써봄맘님들 잘 지내셨나요?

저는 써봄의 유일한 직원 써봄 지기입니다.


오늘은 써봄을 시작한 이래로

가장 기분 좋은 날일데요.

써봄을 시작하면서 늘 마음속에 갖고 있던
 

버킷리스트를 수행한 날입니다.




지금까지 써봄을 통해 부모님들이
 

사용하신 기저귀 수는 

총 38만 6천 9백 55 매 입니다.






오늘 써봄은 이 중 10 분의 1에 해당되는

약 4만 매의 기저귀를 세이브더 칠드런을 통해  

안산에 위치한 글로벌 청소년 센터에 기부 하였습니다.

앞으로도 세상에 도움이 될 수 있는

스타트업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.

감사합니다.